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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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이민플러스 연구소 소장 일리야입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 출신 인구는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2000년대 후반에 ‘다문화’ 전문용어가 생긴 이후 결혼 이민 현상을 넘어, 유학생, 노동자, 근로자 등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영주권자 및 귀화자도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50년 전에 이민 출신국이었던 대한민국은 이제 이민 유치국으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준비가 되어 있나요?

우리 사회에 가장 시급한 이민 문제가 뭔지,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에 대한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민으로 성공한 국가를 벤치마킹을 해서 그들의 이민 정책을 살펴보고 논의하며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나라에 오는 사람들에게 어떤 정책, 어떤 시스템이 필요할지 주목됩니다. 이민으로 성공한 국가 중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이민 정책 중에 우리가 주목할 만한 부분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캐나다나 호주는 많은 사람들이 지향하는 이민 국가들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패 사례와 성공 사례를 보면서 우리가 수용이 가능한 부분을 수용하고 주의할 부분을 도려내는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준비된 미래는 성공한 미래입니다.

우리 이민 플러스 연구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민 정책 마련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성공 사례를 살핌으로써 좋은 정책을 마련, 세미나나 강연, 대화를 통해 시민의 교육 및 문제 이해도의 향상, 현 정책 실행에 방생하는 이슈에 주목 유도 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튼튼한 미래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민플러스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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