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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책연구원 '제1회 깨알정책대상', 14명 수상 영예 안아,170626, 이투데이 김설아 기자

2017.12.27 18:12 1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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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책연구원 '제1회 깨알정책대상', 14명 수상 영예 안아
 

사단법인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이하 생활정책연구원, 공동대표 이용모•황인국)이 지난 22일 '제1회 깨알정책대상'을 시상행사를 가졌다. 

생활정책연구원 창립 1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그간 시민 중심의 생활정책 입법연구, 정책 시행에 성과를 보인 국회, 광역의회, 기초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시상이 이뤄졌다. 시민의 일상에서 발굴한 정책 의제를 적극적인 입법화 과정을 거쳐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으로 현실화시킨 현직 의원 및 활동가들에게 상을 수여한 것.

수상자는 ▲기초의회 부문 김혜미, 문병훈, 신종갑, 오중석, 황인구 등 구의원 5명 ▲광역의회 부문 윤화섭, 이재준(이상 경기도의회), 김용석, 박양숙, 박운기, 서윤기, 유광상(이상 서을특별시의회) 등 의원 7명 ▲국회부문 김관영(전북군산, 국민의당), 김영진(경기수원, 더불어민주당) 등 의원 2명이다. 

깨알정책대상 선정심사위원회 김승연 위원장(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부문별로 입법활동과 정책제안의 구체적, 영향력 등을 꼼꼼히 평가했다"며 "깨알정책대상이야말로 시민들이 주는 가장 의미 있는 상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황인국 생활정책연구원 공동대표는 "깨알정책대상 수상자들은 최근 1년 동안 시민을 위한 입법활동과 정책의제 제안 활동을 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추천하고 선택한 이른바 '깨알정책의 개척자들'"이라며 "이들이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자, 시민을 위한 대립군으로 계속 뛰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정책연구원은 지난해 5월 기성 정치인 중심의 '정치를 위한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밀접한 생활정책,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법안을 제안하고 입법화를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최근 1년 동안 대중교통 요금할인 24세 확대, 공인인증서 폐지, 선거연령 18세 인하 등의 정책이슈를 주도한 바 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06883#csidx78ec7e7c0a47b0a96d1061adc3b5623 onebyone.gif?action_id=78ec7e7c0a47b0a96d1061adc3b5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