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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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방화문 닫기 캠페인

2018.06.19 16:50 55 2

본문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방화문을 개방하여 고정상태를 유지시키는 것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처분 행위에 해당합니다. 


방화문은 닫혀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 사실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냄새를 빼기 위해, 답답하기 때문에, 드나들기 불편해서 등의 이유로 방화문은 대부분 열려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방화문의 중요성은 물론 방화문의 기본적인 정보조차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처벌의 수준을 더 높힐수는 없습니다. 더 무서운 처벌이 방화문을 닫도록 하진 못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현장에서 이를 단속하고 관리할 일선 공무원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같은 화재에도 끔찍한 참사가 일어나 밀양 세종병원과 초기진압에 성공한 세브란스병원의 차이는 방화문 작동이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화문을 닫기 위해 규제와 처벌의 넘어'전국민 방화문 닫기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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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문 덕에 사진 속 끔찍한 화재참사에서 '방화문 닫기 캠페인'을 제안한 시민이 살수 있었다고 합니다. 


진행중
18.05.27 청계광장 시민정책프리마켓 방화문 닫기 캠페인 진행

2018.06.19 17:07

18.05.27 청계광장 정책프리마켓 참가

- 이승규, 이재우, 이채린, 윤선현
- 방화문 닫기 캠페인 리플랫, 스티커 배포
- 시민 300명 방화문 닫기 서약서 서명

진행중
18.05.05 혜화역 대학로 시민인식 개선 캠페인

2018.06.19 16:54

18.05.05 대학생정책연구단 myPOL 이채린, 전은주, 류지태, 이재우 혜화역 대학로 시민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 방화문 관련 시민인식 조사
- 방화문 닫기 캠페인 스티커 및 리플렛 배포